허  신  석
Who Was Mr.Huh?


 
허신석님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의 전신인 성업공사 시절부터 불우한 친우, 박해받는 후배, 도움이 필요한 동료들의 온화한 동지로서, 보금자리로서 언제나 따스한 후광이었습니다.

2000년 5월 13년전에 절제하고 정상을 회복한 바 있는 위암이 재발하여 1년 정도의 투병생활도 소용없이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지인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가슴과 의리와 명철한 일처리 흔적을 고마워하며 타까워하며 모여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분이 사내 전자게시판에 게시하여 읽는 이들로 하여금 따스한 가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20편의 옛날이야기를 여기에 싣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