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한시 창작
매주 월·수·금 한시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어가고 있는 생각과 활동을 적습니다.
매주 월·수·금 한시를 쓰고 있습니다.
월수금한시를 쇼츠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이어온 개인 홈페이지를 지금의 모습에 맞게 새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한시에 관한 생각과 일상의 이야기를 담을 공간으로 다시 손보고 있습니다.
월수금한시를 영어·프랑스어·독일어 등 다른 언어로 함께 옮겨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기출간 제1집부터 제7집에 이어 제8집을 집필·생산하고 있습니다.
제1집부터 제7집까지 출간했습니다.